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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하츠켈레비치 하빈슨 - 노화 방지 클리닉 "생명의 나무"

항노화프로택터(geroprotector)의 역사적 배경
항노화프로택터(geroprotector)의 이용과 결과
블라디미르 하츠켈레비치 하빈슨
성 피터스버그 바이오레귤레이션-노인학 연구소

진화적 관점에서 현대인들은 노년층의 비율이 계속 증가하면서 노년 기간이 늘어난 단계로 진입했습니다. 최대 기대 수명이 122세 정도로서 현재 인간 수명의 한계는 110-120 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 과학의 주요 과제는 인간 수명만이 아니라, 인간의 평균 노동/생산 기간을 늘리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과학자들은 인간의 노동 생산성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각종 의약품을 비롯한 다양한 방법들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생명활동 자원의 증가와 노동 생활 기간의 증가는 노동인구 증가를 가능하게 할 것이며, 이는 사회-경제적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신뢰성있고 과학적으로 가치가 있으며,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즉 칼로리 제한,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사용, 텔로머라 활성제 등 수많은 방법들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지난 20여 년간의 가장 중요한 성과 중 하나는 “펩타이드 항노화프로택터(geroprotector)”의 개발이였는데 이는 매우 효과적으로 입증된 천연-합성 펩타이드 제제입니다. 그 응용(펩타이드 바이오레귤레이션)은 가장 유망한 의료 분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키로프 군사 의과 대학에서 시작된 연구는 소련 및 러시아 연장에서 30여 년간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중요한 과제는 군인들(운전병, 파일럿 등 직업상 고위험 노출 군인)의 수명을 향상시킬 수 있는 무해한 의약품을 개발하는 것 이였는데, 이를 위하여 바이오레귤레이션 특별 연구소 설립을 위한 “소연방 국립 과학 기술 위원회”의 결정은 군사 의과 대학의 대령인 하빈슨 교수에 의하여 주도되었습니다. 1980-1990 년에 걸친 연구 결과 개발된 6가지 약품은 면역계, 생식기계, 내분비계 및 눈의 망막 등을 강화시킨다는 사실을 보여주었으며, 광범위한 임상실험을 거쳐 이 약품들은 소련 및 러시아 약전(藥典)에 포함되었습니다.

수행된 모든 연구는 대외비로 취급되었지만, 결과 발표 후 연구자들은 소련 각료회의와 소련 과학 아카데미의 인정을 받고 수상했으며, 연구자들은 또한 특별 군사 직책과 “러시아 연방 명예 발명가”라는 칭호를 부여받았습니다. 동시에, 페트로프 종양학 연구소(파일럿 프로젝트 연구책임자이자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 준회원이며,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 노인학 학회장인 아니시모프)는 동물 실험실에서 이 약품들이 생명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했습니다.

수년간의 연구 결과는 몇몇 펩타이드 약품들이 동물들의 평균 수명을 20-40% 정도 연장시켰으며 암발생율을 2-3배 감소시켰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모든 연구 결과는 러시아를 비롯한 외국 과학 저널에 게재되었으며 약품은 200여개 이상의 러시아 및 외국 특허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연령 그룹에서 펩타이드 제제의 예방적 사용의 임상 시험이 행해졌으며 “가즈프롬”(11,000 명이상), “아프토바즈”(400명 이상), “타넨에르고”(400명 이상) 등의 주식회사에서도 이사회가 발표한 결과에 다르면 2000-2001년에 질병 예방 수단으로 펩타이드가 사용되었으며 2-3배의 질병률 감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우크라이나 의학 아카데미의 학자인 체보타료프 박사와 코르쿠시코 박사가 주도로, 우크라이나 Gerontology 연구소에서 실행한 65-70 세의 노년 인구를 대상으로 한 15년간의 임상 연구도 같은 중요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분비계와 면역계를 정상화시키기 위하여 펩타이드 제제를 사용함으로써 이를 처방받은 그룹의 사망률은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45%나 감소했음을 보여주었다. 말하자면 면역계, 뇌, 내분비계의 개선과 골밀도 증가, 멜라토닌 수치의 정상화 등이 사망률 감소를 가져온 것입니다. 임상 연구는 동시에 6년간 “성 피터스버그 바이오레귤레이션-노인학 연구소”와 “전쟁과 노동 퇴역자들의 집”(성 피터스버그 뱌조바야 거리 13 번지)에서 75-80세의 고령층을 대상으로 행해졌는데, 약품이 사용된 후 6년 간 환자들의 사망률이 상당히 저하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두 개의 공동 논문(출판사: 나우카, 성-피터스버그)에 게재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학 아카데미와 국립 우크라이나 과학 아카데미의 상을 수상했고, 하빈슨 박사는 우크라이나 의학 아카데미의 “노인학.”전문 학자로 선임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연구의 결과는 유럽(2011년 이탈리아 볼로냐)학술회의와 세계학술대회(2013년 한국 서울)에서도 발표되었습니다. 즉, 러시아는 효과적인 항노화프로택터(geroprotector) 제제 개발에 관한 세계적 리더쉽을 발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2011년 하빈슨 박사가 40 여개 국 이상의 노인학 학회가 있는 유럽 지역의 “국제 노인학-노인병 학회”의 회장으로 선출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현재 상이한 유전자들과 단백질 합성 발현(활성)에 대한 펩타이드의 효과와 함께 줄기 세포를 포함하여 세포의 증식 및 분화에 대한 펩타이드 효과에 관한 연구는 현재 성-피터스버그 바이오레귤레이션-노인학 연구소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또한 물리학과 화학 연구 수준에서의 펩티드와 DNA의 상호 작용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살아있는 물질에 기초하고 있는 분자 생물학적 과정은, 모든 유기체의 세포 자원과 수명에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몇 개의 유전자와 펩타이드의 상호작용이 세포 생명에 대한 요인들을 컨트롤한다는 결과가 입증된 것이며, 본 연구는 현재 유럽, 미국, 러시아 등의 주도적인 과학자들과 공동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연령에 기인한 병리현상을 예방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의료적, 사회적 현실 속으로 펩타이드 항노화프로택터(geroprotector) 바이오레귤레이터를 도입하는 것이, 다양한 연령층에 속한 사람들의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한 분명한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으리라는 것이 확실합니다.